미국 스마트 팁 & 더치페이 계산기

영수증 세전 금액 기준 정석 팁 계산 · $1 깔끔 올림 · N인 분할 더치페이

미국 팁 문화, 처음이라면 이렇게

미국에서 팁은 선택이 아니라 사실상의 관행입니다. 서버의 기본급이 팁을 전제로 낮게 책정되어 있어, 테이블 서비스를 받는 식당에서는 세전 음식값의 15–20%를 팁으로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서비스가 훌륭했다면 20% 이상, 바에서는 음료 한 잔당 1–2달러가 무난합니다.

팁은 세금을 뺀 음식값(subtotal)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캘리포니아 판매세는 지역에 따라 7.25–10.75%라, 세금 포함 총액에 20%를 곱하면 그만큼 팁을 더 내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영수증 사진에서 세전 금액과 세금을 자동으로 분리해 정확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6인 이상 단체는 영수증에 18% 안팎의 봉사료(auto gratuity)가 이미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추가 팁을 얹으면 이중으로 내는 셈이 되니 영수증을 먼저 확인하세요. AI 스캔이 봉사료 항목을 자동으로 감지해 알려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팁을 세금 포함 총액 기준으로 줘야 하나요?
아니요. 세전 음식값 기준이 일반적입니다. 총액 기준으로 주면 판매세만큼 팁을 더 내게 됩니다.
패스트푸드나 카페 카운터 주문에도 팁을 줘야 하나요?
의무가 아닙니다. 키오스크나 결제 단말기가 팁을 제안해도 테이블 서비스가 없다면 0%를 선택해도 문제없습니다.
영수증에 Service Charge가 이미 붙어 있으면요?
봉사료가 포함된 금액이므로 추가 팁은 필요 없거나, 만족스러웠다면 소액만 더하면 됩니다.
업로드한 영수증 사진은 저장되나요?
분석이 끝나면 즉시 메모리에서 파기됩니다. 기록 저장을 직접 선택한 경우에만 카드번호 등 민감정보를 자동 마스킹한 이미지가 보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