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염간장을 사용해 나트륨을 줄이면서 유자청으로 간을 맞췄다. 가지와 애호박은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또한 곤약과 달걀옷을 입힌 두부에는 양념이 적게 스며들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
칼로리
183kcal
탄수화물
4.61g
단백질
3.15g
지방
3.13g
나트륨
97.2mg
부재료
재료 곤약(100g), 두부(100g), 가지(20g), 애호박(20g), 꽈리고추(15g) 조림장 감자전분(6g), 저염간장(3g), 물(165g), 다진 마늘(2g) 유자청(10g), 고추기름(10g)
곤약
가지
애호박
출처: 농촌진흥청(국가표준식품성분표).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스텝을 따라가며 각 재료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한눈에 봅니다.
🔍곤약과 두부는 사방 1㎝ 크기로 깍둑 썰고, 가지와 애호박은 조금 더 작은 크기로 썰고, 꽈리고추는 얇게 송송 썬다.
🔍곤약을 끓는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후 삶아 냄새를 제거한 후 찬물에 식힌다.
🔍올리브유(10g)를 두른 팬에 두부를 올려 살짝 굽는다.
🔍팬에 조림장을 넣은 후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끓이다가 조림장이 고루 섞이면 곤약과 두부, 가지, 애호박을 모두 넣고 조린다.
🔍조림장이 반 이상 졸아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조금 더 조려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