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태 자체의 맛이 소금을 사용하지 않아도 음식에 맛과 풍미를 준다. 황태 국물을 이용해 감칠맛을 높이고 국간장 보다 염도가 낮은 어간장을 사용해 나트륨 함량을 줄였다.
칼로리
53kcal
탄수화물
1g
단백질
7.7g
지방
2.1g
나트륨
298.5mg
부재료
황태 30g, 두부 50g, 함초 25g, 무 100g, 청고추 20g, 홍고추 15g 쪽파 10g, 흰후추 1g, 어간장 7g, 대파뿌리 7g
함초
무
청고추
홍고추
쪽파
출처: 농촌진흥청(국가표준식품성분표).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스텝을 따라가며 각 재료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한눈에 봅니다.
🔍두부는 사방 1cm로 잘라주고, 무는 반은 나박썰기 하고 반은 국물을 낸다.
🔍두부는 사방 1cm로 잘라주고, 무는 반은 나박썰기 하고 반은 국물을 낸다.
🔍황태는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 대파뿌리, 함초, 무를 넣고 국물을 만든다.
🔍만들어진 국물에 함초와 대파뿌리를 건져내고 어간장으로 간을 해준다. 국물을 만들고 남은 무는 나박썰기 해서 국에 넣어준다.
🔍마지막에 두부를 넣어 끓여주고 먹기 직전에 청홍고추와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