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심이 반죽 시 물을 넣지 않고 빚는다. 감자 생것을 갈아서 옹심이를 만드는 것보다 찌는 것이 모양이 잘 만들어 지고 국물이 탁하지 않다.
칼로리
317kcal
탄수화물
46.8g
단백질
11.7g
지방
8.3g
나트륨
498.8mg
부재료
쌀가루 50g, 감자 25g, 홍합살 20g, 애호박 20g, 달걀노른자 20g, 양파 5g, 다진 파 5g, 국멸치 3g, 홍고추 2.5g, 청고추 2.5g, 다진 마늘 2.5g, 다시마 2g, 국간장 2g, 현미유 1g, 소금 0.3g, 물 250g
감자
애호박
양파
홍고추
청고추
출처: 농촌진흥청(국가표준식품성분표).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스텝을 따라가며 각 재료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한눈에 봅니다.
🔍물 1컵 반에 홍합, 국멸치, 건다시마, 양파를 넣고 멸치다시마국물 1컵을 내고 다시마는 건져 채 썬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찜통에 찐 후 으깬다.
🔍2의 재료에 쌀가루, 달걀노른자, 현미유, 소금을 넣고 반죽하여 구슬크기의 옹심이를 10개 정도 만든다.
🔍호박은 돌려깍기하여 2cm 가량으로 채 썰고 파, 홍고추, 청고추는 어슷썰기 한다.
🔍멸치다시마국물이 끓으면 옹심이를 넣고 익어서 떠오르면 홍합, 호박, 다진 파, 다진 마늘, 다시마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홍고추와 청고추로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