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륨이 풍부한 감태를 사용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왔어요. <br>•감칠맛이 풍부한 버섯을 사용해 나트륨과 당류 사용량을 줄였어요.
칼로리
125kcal
탄수화물
22.9g
단백질
2g
지방
2.8g
나트륨
120.1mg
부재료
1인분 기준<br> [주재료] 감태 (2g(2장)), 라이스페이퍼(60g), 양상추(80g), 적채(20g), 건표고버섯(5g), 느타리버섯(10g), 만가닥버섯(10g), 청고추(5g), 홍고추(5g), 대파(5g), 마늘(5g)<br> [양념] 마요네즈(18g), 홀그레인 머스터드(6g), 파인애플청(6g), 진간장(3g), 굴 소스(6g), 올리고당(10g), 식초(8g), 참기름(6g), 식용유(20g)
양상추
느타리버섯
청고추
홍고추
대파
출처: 농촌진흥청(국가표준식품성분표).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스텝을 따라가며 각 재료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한눈에 봅니다.
🔍양상추, 적채는 채 썰어 찬물에 담근다.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인애플청을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든다.
🔍데친 느타리버섯, 만가닥버섯과 불린 건표고버섯의 물기를 제거하고 깍둑 썰기하여 예열한 팬에 볶고 진간장,참기름(3g)으로 간한다.
🔍라이스페이퍼에 올리고 한입 크기로 싼다. 예열한 팬에 식용유(10g)를 두르고 굽는다.
🔍물기를 제거한 양상추, 적채를 라이스페이퍼에 올리고 싼 뒤, 감태 위에 올려 돌돌 말고 한입 크기로 썬다.
🔍예열한 팬에 식용유(10g)를 두르고 다진 청고추, 홍고추, 대파,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굴 소스, 올리고당, 식초, 참기름(3g)을 넣어 깐풍 소스를 만든다.
🔍접시에 담고 샐러드 드레싱과 깐풍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한다.